목록전체 글 (1897)
愛河日記
오랜 시간 동안의 장고와 망설임 끝에 드디어 다녀왔다.이렇게 무사히 잘 다녀와서 후기를 남기게 되었음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여생을 살고 싶다.우려했던 허리통증이나 혹사된 발에 대한 괴질도 발생하지 않았고...모두가 다 여행의 신과 람세스 2세, 그리고 모세의 영령이 한마음으로 보살펴 주신 은덕으로 여겨야 겠다. ▣ 비디오 리포트 리마스터 버젼(런링타임 : 1시간34분43초) : https://naver.me/xbKDkkPT 고독한 산행자(獨行道者 : Aloner)20260121이집트~요르단11박13일(이슬람 세계를 트레킹하다)tv.naver.com 이집트...어떤 이는 축구선수(살라)가 이집트 국가대표로서 아프리카 네이션스 컵대회에 출전하기 때문에 당연히 아프리카에 속하는 국가라고 하기도 하고~또 어떤이..
2025년12월31일(수요일) : 고질적 허리 질병과 함께 피부 질환이 겹쳐서 한동안 나는 등산 나들이를 자제하고 동네 주변의 야산 언덕으로만 무료한 산책을 해오곤 했다.그러다가 오늘 약6개월만에 승용차를 직접 운전해서 경주 남산으로 한번 등산해보았다.물론, 가는 김에 새로 폰에 설치한 해발고도계의 정확도를 확인해 보기도 했는데... 2026년의 해가 밝으면 아프리카와 중동 여정의 기록 장치로서 역할이 충분할 수 있을지~ 미리 진단해보기 위함이었다. 트랭글이나 렘블러의 해발고도는 최근에 전부 누적 고도 개념으로 바뀌어서 나로선 참고치 대상으로 삼을 수가 없어서 등산 시계를 구입하기도 했지만 여러모로 불편한 상황이 나타나면서 그마져도 배제해버렸다(하긴~ 내가 필수용품이 아닌 물품을 몸에다 주렁 주렁 지니고..
나홀로 세계 여행 기획(징기스칸 프로젝트)를 늦은 나이에 실행으로 옮길려고 신규로 발급받았던 초기 전자여권의 유효기간 만료일이 대략 1년 정도 남았지만, 남미나 아프리카 등의 제3세계로 여행할려니 한번에 사증란의 여유 페이지가 6~8페이지는 되어야만 하니...어차피~ 만료기간도 6개월 이상 남은 상태여야만 입국이 허가되는 국가들도 존재하고...내친김에~ 이번 아프리카 및 중동 여행을 출발하기에 앞서 온라인으로 여권부터 먼저 경신해서 8일이 경과한 오늘 포항시청으로 직접가서 찾아왔다.당초엔~ 초록색 표지의 24페이지 구여권 한개만으로 내 평생의 세계여행(징기스칸 프로젝트)를 완전 마무리 할 수 있겠다 싶었지만, 중국에서 느닷없이 대한민국에 비자를 면제해 줌으로서 빠짐없이 입출국 도장이 다닥 다닥 찍히다 보..
(비디오 리포트 유튜브 : 요약판) https://youtu.be/yRs7G-ftqeA?si=UB7AkeQtbl_wt0Fm 중경(중국 발음 : 충칭)엔 처음으로 가보았다.이번이 중국에 입국하는 횟수가 16회차인데, 그제서야 처음으로 그 땅을 밟아 보았다.대한민국의 마지막 임시정부가 장개석 총통의 도움을 받아 어렵게 존립했었던 바로 그 고장이다.그리고 또 삼국지의 이야기도 숱하게 전하는 고적지가 많이 남아 있다. 상품 기획 : 혜초여행사.상품 개발 : 최정인(마케팅 실장), 이상혁(인솔 과장), 박청호(현지 가이드) 등...운영 회차 : 우리가 신상품이 운용된 이래로 제2차 선발대에 해당한다. (비디오 리포트 유튜브 : 풀버젼) https://youtu.be/ms0D5o_oEJo?si=hhr_yEle-7H..